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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발왕산 케이블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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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 Comments  78 Views  25-12-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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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왕산 여행 후기를 읽고
기대에 차  새벽 찬바람을 맞고  집을 나섰다.
혹시나하고 땡처리 조건이 되나 기대했건만 송내역 탑승객이 없다네요.(물건너간 땡처리...)
  한참을 자고나니 기대했던 설경이 바로 눈앞 속이 뻥뚤리는것도잠시  ,바람이세서 케이블카가 언제  운행될지 모른다는 비보에 바로 옆 에니포레라는 곳으로 여행지가 대체되었다
(발왕산 정상은  먼발치로 구경만...)
 모노레일을 타고 11분을 달려? 도착한 산책로  ...애니몰하나없는 애니포레...??
20분  운행  국내최장 케이블카가 자꾸만 생각났다.
이런 아쉬움을  식사때 음료와 주류를 맘껏 마시라네요.
(술을 마시지 않는 분 들도  많은데....)
제생각엔 케이블카와 모노레일의 차액을 돌려 주고 주류제공을 말었어야...!!!!
지난 여행중  "카페 물빗소리" 에갔을때  입장료가 한시적 무료라 계좌에 입장료를 입금해준 기억이 자꾸만 난다.
 삼양 라운드힐의 바람은 오늘따라 너무 세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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