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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발왕산해맞이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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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 Comments  43 Views  26-01-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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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는 보신각 타종은 TV로 듣고 평창가는 인천투어 리무진버스에 오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정말로 오랫만에 시도한 새해맞이여서 설레는 마음으로 발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떡국도 한그릇 먹고 산정상에서 해를 기다렸다 혹한이 예보된 터라 완전무장하고 헤드랜턴도 끼고 나섰는데 바람도 없이 잔잔한 발왕산은 마음을 열고 우리를 환영한 듯 보였다 가로등이 없기는 했지만 촛불을 켠듯한 전등이 가는길을 비춰주고 중간에 진행된 이벤트에서 우리 버스팀에서 티셔츠, 모자 등 다양한 상품도 받았고 숙박권이나 외식권 이런 것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해가 중요해 거의 뛰다싶이 정상 뷰 장소를 선정해 자리잡고 해를 기다렸다 해야떠라 말간해야 솟아라 노래를 부르며
드디어 바로 눈앞에서 해가 떠오르는데 무슨 소원이든 다 이뤄질 것 같아 이것 저것 간절한 마음을 담이 기원했다 나이 한 살 더 먹으면 소원도 하나 정도는 마이너스 되야 함이 맞을것 같은데 크게 욕심내지 않고 산다해도 왜이리 간절한 바램이 많아지는 지 웃음이 나온다
정말 예쁜 해를 보았다
올 해 시작이 좋다
역시나 인천투어 최형재 가이드님은 카메라를 손에 들기어려운 그 혹한에서도 예쁜사진 찍어 주시고 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셔서 즐거운 해맞이여행에 기대에서 한치도 벗어남이 없었다
또 다음 여행이 어디일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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