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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 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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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 Comments  16 Views  26-05-0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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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구조라 선착장에서 유람선타고  들어간  해금강..
기억에는 높은 너울 덕분에 보이는것은 전부 파란 바닷물 과 하늘뿐...
40년 만에  다시  한번 큰 기대 않고 설래는 마음으로 예약하고 기다리다 가게된 일박이일의 외도해금강여행, 기대가 크면 실망은 더 큰것인가
첫날 가기로 한 외도와 해금강은 여행사의 실수인지  착오로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다.
가이드님의 순발력으로 경로 변경, 다음날 하기로 한 일정을 당기어서 진행...
아!  우도와  해금강이 나를 또 거부 하는것인가..
다음날  비오는날 아침에 비옷  준비 하고 갈수 있다는 통보에 기쁜마음으로 들어간 해금강 과 외도, 오랜시간  외도를 가꾸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비 맞으며  구경하여도 너무 좋았다..
꼭 한번을 구경할만 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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